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소영이 컨디션 난조로 결국 조기 퇴근했다.
18일 김소영은 "몸이 안좋아서 일찍 퇴각함. 의지를 따라가지 못하는 저질 몸이여.."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한 누리꾼은 "그러니까 어제 공휴일 쉴때 마저 푹 쉬어야 한다. 언니 아직 둘째 출산한 엄마인 걸 잊지 말라"며 걱정어린 조언을 남겼다.
그러자 김소영은 "솔직히 일해서 아픈 건 아니고 첫째, 둘째와 자는 것이 쉽지 않다. 나의 소중한 숙면"이라고 답했다.
한편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둘째 출산 이후에도 김소영은 업무에 매진하는 근황을 전하며 바쁜 CEO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투자를 받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김소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