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다리까지 새까맣게 그을린 모습으로 유럽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19일 황정음은 개인 계정에 "노랑노랑노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옐로 컬러의 루즈핏 셔츠에 화이트 쇼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산뜻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황정음 SNS.

황정음 SNS.
특히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헤어스타일과 안경을 더한 황정음은 꾸밈 없는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거리를 걷던 중 환하게 웃는 황정음의 밝은 에너지가 보는 이들에게도 기분 좋은 활력을 더한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지난해에는 1인 소속사에서 횡령 논란이 불거져 활동을 중단했으나 지난 5월 유튜브로 복귀했다.
사진=황정음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