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지영 윤수영 부부가 붕어빵 딸과 함께 가족 사진을 남겼다.
18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분 슬선생 신생아 졸업 기념 가족사진 남겼어요"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김지영 부부가 생후 30일이 된 딸과 함께 케이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지영은 "엄마아빠의 사리사욕. 그녀는 즐겁지 않습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이모 삼촌, 이제 저 신생아 아니고 영아 슬이에요. 축하해주세요"라며 깜찍한 문구와 함께 딸의 사진을 자랑했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남편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린 뒤 지난달 출산했다.
사진=김지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