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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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모친과 "연락 안 한다"더니…"무슨 연을 끊나, 빌고 빌어" 절연설 해명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9 07:24 / 기사수정 2026.08.19 07:24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랄랄이 직접 언급했던 모친과의 절연설을 해명했다.

18일 오후 랄랄은 개인 채널에 "엄마랑 무슨 연을 끊습니까. 빌고 빌어 금주하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킅킅킅'에서 랄랄이 전한 모친과의 에피소드가 이날 오전부터 기사화되며 알려진 것에 대한 해명이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킅킅킅'
사진 = 유튜브 채널 '킅킅킅'


해당 유튜브 영상에서 랄랄은 조진세가 어머니의 안부를 묻자 "딸을 봐주다가 화나서 엄마 집에 갔다. 엄마한테 딸을 맡겼는데 집에 가버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랄랄은 "내가 술을 먹고 집에 안 들어가가지고, 어떻게 애 낳기 전 처녀 때랑 똑같냐고 정신 빠진 것 같다고 쌍욕하고 집에 갔다"며 "지금까지 연락 안 한다. 진짜로"라고 덧붙였다.

사진 = 랄랄 계정
사진 = 랄랄 계정


이를 들은 조진세는 "술을 먹고 집에 안 들어가면 어떡하냐"며 랄랄 어머니의 입장에 공감했다.

한편, 랄랄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시 혼전임신을 알렸던 랄랄은 지난 2024년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랄랄, 유튜브 채널 '킅킅킅'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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