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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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아야네, 첫째 맡기고 ♥이지훈과 민낯 영화관…"이런 건 또 처음, '오디세이' 장난 아님"

기사입력 2026.08.19 06:55

아야네 계정
아야네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남편과 이른 아침 영화 데이트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18일 아야네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남편 이지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영화 '오디세이' 관람을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이지훈의 어깨에 얼굴을 기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장기 거의 없는 편안한 모습으로 영화관을 찾은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아야네는 "루희 맡기고 아침 9시부터 영화. 이런 건 또 처음 해보는데 이런 것도 추억이네"라며 첫째 딸 루희를 맡긴 뒤 부부만의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아야네 계정
아야네 계정


이어 "오디세이 진짜 장난 아님"이라고 덧붙이며 영화에 대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특히 현재 둘째 딸을 임신 중인 아야네는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이지훈과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5성급 호텔에서 화려한 돌잔치를 열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다시 한 번 시험관 시술에 도전해 현재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

사진=아야네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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