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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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삼성전자 5만 9천원에 100주 매수...까먹고 안 팔아" (동상이몽2)

기사입력 2026.08.19 00:10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동상이몽2'에서 이현이가 삼성전자 주식을 5만 9천원에 샀다고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쌍둥이 부모' 레이디제인♥임현태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현태는 아내 레이디 제인과 쌍둥이 육아를 하던 도중에 "일을 하러 가겠다"면서 급하게 자리를 비웠다. 알고보니 집에서 단타로 주식 투자를 하고 있었다. 

임현태는 "500만원부터 시작해서 5000만원까지 수익금이 증가했다"고 했고, 레이디 제인은 "안정적으로, 나쁘지 않게 투자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주식 이야기에 서장훈은 이현이를 바라보며 "삼성전자 홍부장은 삼성전자 주식을 가지고 있느냐"고 궁금해했고, 이현이는 "제가 알기로는 없다"고 말해 모두가 아쉬워했다. 

이현이는 "그런데 저는 5만 9천원에 샀었다. 안 팔았다. 사 놓고 잊고 있었다. 100주 정도 가지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현이는 삼성전자 성과급에 대해 "남편이 지금 공부 떄문에 학교에 있지 않냐. 아직도 성과급을 줄지 말지를 얘기 중인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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