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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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유재석, 대형사고 쳤다...정해인 "말도 안돼"

기사입력 2026.08.18 21:38 / 기사수정 2026.08.18 21:38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게임에서 대형사고를 쳤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정해인과 허성태가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동작구를 찾아 '틈 주인'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이날 첫 번째 틈 주인을 만나러 복싱장으로 향했다. 이들은 1단계 미션으로 '복싱 미트로 탁구 랠리 하기'를 받아들었다. 

라인을 넘지 않고 10번만 탁구공을 주고받으면 성공하는 미션이었고, 연습 때 굉장히 쉽게 성공해 이들은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하지만 허성태가 구멍이었고, 4번 연속 허성태가 실수를 하면서 기회를 날려버렸다. 허성태는 "땀이 비오듯 흐른다. 죄책감이 밀려온다"면서 난감해했다. 

정해인과 유연석도 "이건 사고다. 위기"라고 불안해했고, 이에 자리를 바꿔서 다시 도전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믿었던 정해인이 실수를 했다. 

순식간에 6번째까지 온 이들은 긴장감 속에서 도전했고, 유재석이 성공 직전에 실수를 하는 대형사고를 쳤다. 정해인은 "말도 안된다"면서 말을 잇지 못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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