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연애전쟁'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자신의 연애 경험과 연애 스타일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 9화에는 특별외교관으로 최다니엘과 풍자가 출연했다.
이날 최다니엘은 해외 투어로 잠시 자리를 비운 김희철을 대신해 2주간 특별외교관으로 합류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JTBC '연애전쟁'
이효리는 최다니엘에게 "연애 경험이 많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최다니엘은 "남들이 하는 만큼은 연애했다"며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막상 마음을 열면 좀 오래 만나는 편이다. 최장 연애 기간은 5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풍자 역시 자신의 연애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나는 연애 트러블이 많았던 편"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이효리와 최다니엘은 풍자를 향해 "남자를 때린 적이 있냐", "목을 꺾은 적이 있냐"며 장난스러운 질문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JTBC '연애전쟁'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