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 예고편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공개한 제주 일상을 둘러싸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진 가운데, 유리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누리꾼이 직접 옹호글을 작성했다.
18일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에는 소녀시대 유리의 제주살이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일출 요가로 아침을 맞이하는 유리부터, 친구와 함께 차박에서 끼니를 때우는 모습, 빵집을 방문하는 모습 등 유리의 평화로운 제주 일상이 담겼다.
이를 본 다수 누리꾼들은 "건강하고 인간미 있고 예쁘다", "제주살이 유리 일상 너무 좋아요", "너무너무 기대돼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소수 누리꾼들은 "보여주기식인 것 같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제주도'와 '요가'라는 키워드가 이효리를 연상시킨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 가운데 유리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누리꾼 A씨는 "유리랑 직접 안 만나 봤죠? 얘는 보여주기식 못해요. 난 직접 여러번 만났어요"라며 "정말 멋진 친구에요. 보이는대로 잘 봐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유리의 여름나기 제주 일상이 공개되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1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소녀시대 메인 댄서 유리는 제주도로 독립 후 홀로 지낸 지 3년 차라고 밝혔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예고편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