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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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타구 강타→턱뼈 분쇄골절' NC 임지민, 오늘(18일) 수술대 올랐다…"21일 퇴원 예정, 회복 경과에 따라 복귀 결정"

기사입력 2026.08.18 16:09 / 기사수정 2026.08.18 16:17

NC 다이노스는 18일 '임지민 선수가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 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술을 마친 임지민은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21일 퇴원할 예정이다. NC 구단은 '임지민 선수의 회복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했다. 임지민은 지난 14일 부산 롯데전에서 9회말 2사 2루에서 임지민은 빅터 레이예스를 상대로 6구째 152km/h 직구를 던졌는데, 레이예스가 친 타구가 그만 임지민의 얼굴을 강타하고 말았다. 임지민은 그대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NC 다이노스
NC 다이노스는 18일 '임지민 선수가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 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술을 마친 임지민은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21일 퇴원할 예정이다. NC 구단은 '임지민 선수의 회복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했다. 임지민은 지난 14일 부산 롯데전에서 9회말 2사 2루에서 임지민은 빅터 레이예스를 상대로 6구째 152km/h 직구를 던졌는데, 레이예스가 친 타구가 그만 임지민의 얼굴을 강타하고 말았다. 임지민은 그대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NC 다이노스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강습타구에 턱을 맞고 수술대에 오른 임지민(NC 다이노스).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이제 건강하게 복귀할 일만 남겨두고 있다. 

NC 다이노스는 18일 "임지민 선수가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 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술을 마친 임지민은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21일 퇴원할 예정이다. 퇴원 후에는 향후 치료를 이어갈 예정이며, 구체적인 복귀 일정은 회복 경과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다.

NC 구단은 "임지민 선수의 회복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NC 다이노스는 18일 '임지민 선수가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 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술을 마친 임지민은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21일 퇴원할 예정이다. NC 구단은 '임지민 선수의 회복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했다. 임지민은 지난 14일 부산 롯데전에서 9회말 2사 2루에서 임지민은 빅터 레이예스를 상대로 6구째 152km/h 직구를 던졌는데, 레이예스가 친 타구가 그만 임지민의 얼굴을 강타하고 말았다. 임지민은 그대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방송화면 캡처
NC 다이노스는 18일 '임지민 선수가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 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술을 마친 임지민은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21일 퇴원할 예정이다. NC 구단은 '임지민 선수의 회복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했다. 임지민은 지난 14일 부산 롯데전에서 9회말 2사 2루에서 임지민은 빅터 레이예스를 상대로 6구째 152km/h 직구를 던졌는데, 레이예스가 친 타구가 그만 임지민의 얼굴을 강타하고 말았다. 임지민은 그대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방송화면 캡처


앞서 임지민은 지난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겅경기에서 8회말 2아웃에 등판, 1이닝 2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하지만 임지민은 승리를 챙겼음에도 웃을 수 없었다. 9-6으로 앞서던 9회말에도 등판한 그는 선두타자 유강남을 스트라이크 낫아웃으로 돌려세웠다. 이어 황성빈을 삼진으로 잡은 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나승엽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했다.

이후 2사 2루에서 임지민은 빅터 레이예스를 상대로 6구째 152km/h 직구를 던졌는데, 레이예스가 친 타구가 그만 임지민의 얼굴을 강타하고 말았다. 이에 트레이닝 파트와 현장 의료진이 마운드로 향했고, 김태형 롯데 감독과 이호준 NC 감독도 그라운드에 나와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지켜봤다. 

그나마 임지민은 의식을 잃지 않았고, 들것에 눕지 않고 스스로 일어난 뒤 구급차를 탔다. 그럼에도 좀처럼 벌어지지 않은 일이 나온 탓에 그라운드 선수들은 물론 관중도 숨죽이며 임지민의 무사를 기원했다.

NC 다이노스는 18일 '임지민 선수가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 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술을 마친 임지민은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21일 퇴원할 예정이다. NC 구단은 '임지민 선수의 회복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했다. 임지민은 지난 14일 부산 롯데전에서 9회말 2사 2루에서 임지민은 빅터 레이예스를 상대로 6구째 152km/h 직구를 던졌는데, 레이예스가 친 타구가 그만 임지민의 얼굴을 강타하고 말았다. 임지민은 그대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NC 다이노스
NC 다이노스는 18일 '임지민 선수가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 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술을 마친 임지민은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21일 퇴원할 예정이다. NC 구단은 '임지민 선수의 회복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했다. 임지민은 지난 14일 부산 롯데전에서 9회말 2사 2루에서 임지민은 빅터 레이예스를 상대로 6구째 152km/h 직구를 던졌는데, 레이예스가 친 타구가 그만 임지민의 얼굴을 강타하고 말았다. 임지민은 그대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NC 다이노스



이 과정에서 사직구장 외야 쪽 출입문이 곧바로 열리지 않는 듯한 모습이 방송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구급차가 빠르게 들어와야 하는데 지체되는 모습이었다. 선수 보호를 위해 펜스가 바깥에서만 열리게 돼있는데, 안에서는 열 수 없는 상황이었다. 

임지민은 수건으로 얼굴을 감싼 채 구급차에 탑승해 병원으로 이동했고, 정밀 검진을 받았다. 검진 결과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과 입 안쪽 열상 등의 소견이 나왔다. 입 안쪽 열상에 대해서는 곧바로 봉합술을 진행했지만, 골절과 관련해서는 결국 수술을 받게 됐다. 

2003년생인 임지민은 가평목동초(가평리틀)-춘천중-강원고를 거쳐 2022년 2차 5라운드 50순위로 NC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해까지 1군 통산 9경기 등판에 그치며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2025시즌 막판 강속구를 뿌리면서 많은 기대를 모았다. 

이에 올해는 정규시즌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는 등 시즌 초반부터 꾸준히 기회를 받았다. 임지민은 18일 기준 49경기에서 46⅔이닝을 소화하며 4승 5패 9홀드 6세이브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 중이다.

NC 다이노스는 18일 '임지민 선수가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 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술을 마친 임지민은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21일 퇴원할 예정이다. NC 구단은 '임지민 선수의 회복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했다. 임지민은 지난 14일 부산 롯데전에서 9회말 2사 2루에서 임지민은 빅터 레이예스를 상대로 6구째 152km/h 직구를 던졌는데, 레이예스가 친 타구가 그만 임지민의 얼굴을 강타하고 말았다. 임지민은 그대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엑스포츠뉴스DB
NC 다이노스는 18일 '임지민 선수가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 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술을 마친 임지민은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21일 퇴원할 예정이다. NC 구단은 '임지민 선수의 회복과 치료를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했다. 임지민은 지난 14일 부산 롯데전에서 9회말 2사 2루에서 임지민은 빅터 레이예스를 상대로 6구째 152km/h 직구를 던졌는데, 레이예스가 친 타구가 그만 임지민의 얼굴을 강타하고 말았다. 임지민은 그대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엑스포츠뉴스DB


사진=엑스포츠뉴스 DB / NC 다이노스 / 중계화면 캡처 

양정웅 기자 orionbea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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