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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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일본 코믹마켓 참가…'컴플리트 세트' 이틀 연속 '완판'

기사입력 2026.08.18 09:59 / 기사수정 2026.08.18 09:59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일본 코믹마켓에 참가해 이용자들과 오프라인에서 소통했다. 게임사는 CBT도 예고하며 향후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8일 엔씨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가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108회 코믹마켓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디나미스 원이 개발을 맡았다.

엔씨는 코믹마켓 현장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대표 비주얼로 구성된 부스를 마련했다.



게임사는 부스에서 티저 아트북, 미니 아크릴 블록, 하프컷 스티커 2종, 캐릭터 캔배지 2종 등 다양한 굿즈를 선보였다. 또한, 모든 굿즈를 담은 '컴플리트 세트'도 함께 준비했다.

SNS 이벤트도 전개했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참여를 통해 공식 굿즈, 포스트카드 등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었다.

특히, '티저 아트북'과 '컴플리트 세트'는 정식 출시 전임에도 이틀 연속 '완판’을 기록했다.

앞으로도 엔씨는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그리고 CBT(Closed Beta Test)를 진행하며 이용자와 지속해서 소통할 계획이다.

아울러 엔씨는 오는 26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쇼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신작 라인업을 선보인다.

사진 = 엔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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