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마리끌레르 유튜브 채널, 뉴진스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뉴진스 해린이 복귀 후 첫 공식 활동에 나선 가운데, 없어졌던 '송곳니'가 다시 포착돼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마리끌레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너무 보고 싶었던 고양이의 등장입니다.'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9월호 커버를 장식한 해린의 화보 인터뷰 예고로, 어도어로 복귀 후 첫 공식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모은 바 있다.

마리끌레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
영상 속 해린은 "오랜만에 마리끌레르와 다시 만나서 9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비하인드도 많이 담았으니까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새 영상이 공개된 후 팬들은 "너무 보고 싶었다", "여전히 예쁘다", "인간 중에 제일 고양이"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그중 "송곳니가 돌아왔다"는 반응이 가장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달 22일, 뉴진스의 공식 채널에는 데뷔 4주년을 맞아 민지와 하니, 해린, 혜인 네 멤버의 새로운 사진과 영상들이 업로드됐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오면서 약 2년간 공백기를 가졌던 뉴진스의 새로운 콘텐츠는 연일 화제를 모았으며, 그 사이 성숙해진 멤버들의 비주얼 속 해린의 달라진 송곳니에 시선이 쏠렸다.
고양이 같은 외모를 가진 해린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였던 특유의 송곳니가 보이지 않고 치열에도 변화가 생긴 것.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라미네이트나 교정 등을 추측하며 달라진 치열에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마리끌레르 9월호 커버
인터뷰에 앞서 공개된 화보에서는 입을 다물고 있어 달라진 치열을 확인할 수 없었으나 새롭게 공개된 영상에서는 과거 눈에 띄었던 송곳니가 다시 포착돼 눈길을 끈다.
오랜만의 공식 활동으로 작은 변화 하나하나에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마리끌레르 코리아, 뉴진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