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배틀그라운드'가 웰치스와 만나 팬들에게 청량한 여름을 선사한다.
14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가 웰치스와 함께 여름 시즌 한정 컬래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는 웰치스의 청량한 브랜드 이미지와 '배틀그라운드' IP를 결합한 여름 시즌 캠페인이다. 이용자들이 게임 밖에서도 '배틀그라운드' IP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
크래프톤은 온라인 한정 기획 세트, 오프라인 프로모션, 라이브 콘텐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먼저, '배틀그라운드' 컬래버 디자인을 적용한 '웰치스 포도 PUBG 에디션'을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에서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컬래버 굿즈, 게임 내 쿠폰 등으로 구성된 '웰치스 X PUBG 보급함 세트'도 준비했다
오프라인 프로모션은 14일부터 27일까지 농심 레드포스 PC아레나 7개 지점과 펍지 성수 플레이 아레나(Play Arena)에서 진행된다.
팬들은 해당 장소에서 스크래치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쿠폰을 통해 킹메이커 아이템 5종 포함 총 7종의 보상 중 1종을 무작위로 얻을 수 있다.
온라인 이벤트와 라이브 콘텐츠도 마련했다. 크래프톤은 공식 카페를 통해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컬래버 사전 기대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14일부터 23일까지 '웰치스 포도 PUBG 에디션' 후기 이벤트도 펼친다.
숲(SOOP)에서는 주요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웰치스배' 대회를 진행한다. 방송을 시청하는 팬들은 드롭스(Drops) 혜택을 얻고, 참여형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현재 '배틀그라운드’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국제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서킷 3’도 전개하고 있다. 최근 서킷3의 첫 단계인 'PGS7’이 마무리됐으며, 이번 주에는 중간 단계인 'PGS 8’이 펼쳐진다.
사진 = 크래프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