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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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감독 '양의지 대단해'[포토]

기사입력 2026.08.13 20:32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4회말 1사 1,2루 두산 양의지가 한화 선발투수 류현진 상대로 3점 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김원형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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