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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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자 '안정적인 포구'[포토]

기사입력 2026.08.13 20:10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말 1사 2루 한화 우익수 페라자가 두산 박준순의 플라이 타구를 수비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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