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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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체이스 클래식', 방패 카운터 액션 특화 신규 캐릭터 에레브 업데이트

기사입력 2026.08.13 17:11 / 기사수정 2026.08.13 17:11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패 카운터 액션이 특징인 신규 캐릭터는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이용자들에게 어떤 전투 경험을 선사할까.

13일 스마일게이트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에서 서비스하는 횡스크롤 액션 RPG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이 신규 캐릭터 에레브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신규 캐릭터 에레브는 방패를 방어뿐만 아니라 공격 수단으로도 활용하는 캐릭터다. 역동적인 공격과 적의 공격을 받아치는 카운터 액션이 특징.

기본 무기는 방패이며, 커맨드 공격과 스킬을 통해 방패를 던지거나 순간 이동하는 등 유연한 액션을 구사할 수 있다.

이용자는 방패 반격을 성공시켜 쌓은 게이지로 파멸의 검 스킬을 발동해 강력한 공격을 몰아칠 수 있다.

캐릭터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이벤트 기간에 접속한 이용자는 '에레브 업데이트 기념 특별 접속 이벤트'를 통해 특별 접속 보상 아이템 4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입문·도전·숙련·정복 난도별 미션을 클리어하고 누적 점수에 따라 보상을 획득하는 '마스터 로드'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별빛을 누적해 보상을 얻는 '별빛의 답례'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신규 가입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 이벤트는 9월 9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에 신규 가입한 이용자는 쿠폰 2종을 받을 수 있다.

사진 = 스마일게이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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