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삼국지: 천하결전' 시즌2 콘텐츠를 즐기고 명장 소교도 얻어볼까.
13일 빌리빌리 게임(BILIBILI GAME)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삼국지 전략 게임 '삼국지: 천하결전'이 시즌2 '풍운재기' 업데이트를 앞두고 PV와 신규 콘텐츠 미리보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시즌2 주요 콘텐츠에는 사마의, 장료 등 신규 장수, 전법·전형, 병종 시스템, 직업별 숙련 시스템, 신규 지도, 강물 동결, 국책, 군웅공론 등이 포함됐다
먼저, 직업 숙련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된다. 이용자는 각 직업의 숙련도를 높여 전용 스킬을 획득하거나 직업 특성 건물을 지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동맹 내 역할을 세분화하고 전략적인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시즌2 전용 콘텐츠인 군웅공론, 강물 동결, 국책, 정령대도 추가된다. 이용자는 군웅공론을 통해 시즌 전략 방향을 결정하고, 강물 동결 등 변화하는 전장 환경과 국책 시스템을 활용해 새로운 전략을 펼칠 수 있다. 또한, 정령대를 통해 동맹 단위의 협력과 영토 경쟁을 경험할 수 있다.
시즌2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복귀 조건을 충족한 이용자는 출석을 통해 황금 600개와 구현령 15개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시즌2 출석 혜택으로 명장 소교, 황금 2,400개, 명장령 5개, 구현령 25개를 획득할 수 있다.
빌리빌리 게임 관계자는 “시즌2에서는 새로운 전장과 성장 요소, 동맹 협력 콘텐츠를 통해 한층 깊어진 전략의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직업 숙련, 공성전 등 새롭게 추가되는 콘텐츠, 풍성한 시즌 보상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삼국지: 천하결전'은 삼국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작품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무장을 육성하며 세력을 성장시키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 작품은 VIP 시스템과 자원·가속·장비 판매를 배제한 비즈니스 모델(BM)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천공, 기좌, 병참, 신행, 진군, 청낭 등 6대 직업 기반의 멀티 클래스 시스템을 통해 전황과 동맹의 전략에 따라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사진 = 빌리빌리 게임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