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1:03
게임

빅스 켄, 16일 'T1 홈그라운드' 출격…T1 vs 젠지 'LCK '경기 애국가 제창

기사입력 2026.08.12 16:33 / 기사수정 2026.08.12 16:33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빅스 켄이 'T1 홈그라운드' 경기 시작 전 애국가를 제창하고, 현장에서 T1의 승리를 팬들과 함께 응원한다.

12일 S27M 엔터테인먼트는 빅스 켄이 오는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열리는 'LCK 팀 로드쇼 : T1 홈그라운드'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LCK 팀 로드쇼 : T1 홈그라운드'는 국내 e스포츠 구단 T1의 팬 이벤트다. 

현장에선 T1 홈그라운드' 스포티파이 스테이지 등 다양한 행사를 전개한다. 3일 중 세븐틴 도겸과 승관은 14일 무대에 오르며, 15일에는 피프티피프티, 16일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차례로 공연을 펼친다.

아울러 동춘서커스단의 스페셜 공연과 울프, 운타라, 뱅, 블랭크의 '토크웨이브' 첫 현장 라이브도 즐길 수 있다.

16일 켄은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T1과 젠지의 'LCK' 메인 매치 시작 전 무대에 올라 애국가를 제창한다.

이후 그는 객석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며 현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T1의 승리를 위한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켄은 "평소 e스포츠를 좋아하던 팬으로서 이번 'T1 홈그라운드'에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현장을 찾은 수많은 관객과 함께 T1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S27M 엔터테인먼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