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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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2M, 'SANCTUARY: 전장을 되살리는 기적' 업데이트 예고

기사입력 2026.08.12 15:27 / 기사수정 2026.08.12 15:27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리니지2M 대표 인기 클래스가 다시 태어난다.

엔씨는 MMORPG '리니지2M'이 'SANCTUARY: 전장을 되살리는 기적' 업데이트를 예고했다고 밝혔다.

오는 8월 26일 진행될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오브 클래스 리부트다. 오브는 아군의 생명력 회복과 보호에 특화된 직업군으로 리니지2M의 대표적인 인기 클래스다. 이용자는 업데이트를 통해 강화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지난해 8월 오픈한 첫 리저브 월드의 2주년을 기념해 특전과 감사제도 함께 예고됐다.

업데이트에 앞서 8월 19일 저녁 8시에는 공식 유튜브 생방송 '린투엠쑈타임: 전장응급센터'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사전 이벤트로 예상 팀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방송 중 실시간 추첨에서 당첨된 팀을 고른 이용자 전원에게 경품이 제공된다. 생방송 중에는 실시간 추첨과 퀴즈 이벤트를 통해 '신화 클래스 확정 획득권', 구글 플레이 기프트 코드 10만원 등을 받을 수 있다.

8월 26일부터는 불멸의 왕도, 헛개수 컬래버레이션, 인터루드 쿠폰 등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헛개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리니지2M X 헛개수 한정판 패키지 'Lineage2M REBOOT KIT'도 선물로 제공된다.

인기 클래스 리부트와 이색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동시에 내놓은 이번 업데이트가 리니지2M 이용자들의 재접속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 엔씨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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