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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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감독 '곽빈 호투에 미소[포토]

기사입력 2026.08.11 22:01 / 기사수정 2026.08.11 23:05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이 6:3의 스코어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두산 김원형 감독이 곽빈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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