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2:05
게임

'아발론 클래식' 대형판 최초 공개…코리아보드게임즈, 부산 팝업 스토어 개최

기사입력 2026.08.11 21:42 / 기사수정 2026.08.11 21:4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부산·경남 지역 보드게임 팬들을 위한 팝업스토어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막을 열었다.

11일 코리아보드게임즈는 오는 23일까지 총 13일간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팝업 스토어 행사장에서 '코리아보드게임즈 컬렉션'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알았다오', '울프 스트리트', '새우깡 잡기', '손이 가요 새우깡' 등 최근 출시된 신작부터 각종 인기 보드게임까지 현장에서 직접 보고 손에 넣을 수 있다. 

현장에서는 일부 품목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 존도 운영된다. 팬들은 음악 퀴즈게임 '힛스터 케이팝(힛스터 K-POP)', 미로 만들기 게임 '라쿠카라차', 일대일 추상 게임 '오델로 클래식', 자석을 이용한 테이블 축구 '클라스크' 등을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2인용 인기 추상 게임 '아발론 클래식' 대형판이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아울러 보드게임 외에도 코리아보드게임즈에서 다루는 다른 브랜드도 만날 수 있다.

올여름 코리아보드게임즈는 코엑스 전시장 B1홀에서 열린 '2026 보드게임콘'에 참여해 각종 신작·인기 보드게임 체험과 이벤트를 선사한 바 있다.

사진 = 코리아보드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