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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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모바일', 신규 캐릭터 아네모네 업데이트…방주 탈환 훈련 전개

기사입력 2026.08.11 19:04 / 기사수정 2026.08.11 19:04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제피르팰컨의 창설 멤버이자 지원부대장인 아네모네가 '창세기전 모바일'에 합류했다.

11일 라인게임즈는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이 최근 신규 캐릭터 아네모네 추가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아네모네는 제피르팰컨의 창설 멤버이자 지원부대장으로, 클라우제비츠의 정체를 알고 있는 소수의 인물 중 하나라는 설정을 지녔다.

이 캐릭터의 초필살기는 전술 보급탄 투하다. 전용 무기 락타 파르바티를 장착하면 무기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서풍의 광시곡' 메인 스토리 10장 회색 망토의 기사도 공개됐다. 이용자는 안타나나리보 해방 후 프라토리아의 재함락과 첩보원 연락 두절이라는 위기를 맞은 제피르팰컨이 동료 구출과 남부 세력 확장에 나서는 이야기를 플레이해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신규 콘텐츠 창세비록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월드 보스 콘텐츠 에러 코드: 디에네는 시즌 39를 시작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5일 점검 전까지 혜택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이용자는 아네모네의 빙고 미션을 통해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면 캐릭터 소환권 100개, 투명한 오팔, 엘드 등을 얻을 수 있다.

방주 탈환 훈련도 전개한다. 이용자는 고난도 챌린지 모드를 클리어하면 캐릭터 소환권, 재조합 도구, 방어구 재련석 선택 상자, 특별한 타이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신규 캐릭터 아네모네 성장 지원 이벤트의 미션을 완료하면 SD 아네모네 프로필, 랭크업 및 전직 재료, 라즈나이트 등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단독 픽업 캐릭터 지원 이벤트도 전개한다. 대상 캐릭터는 혼돈의 데이모스, 성왕 라시드 팬드래건으로, 이벤트 기간 단독 픽업 캐릭터 ​소환을 통해 캐릭터를 획득하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사진 = 라인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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