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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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처 오브 렐름', '어쌔신 크리드'와 컬래버 전개 "새로운 전략적 재미 경험하길"

기사입력 2026.08.11 09:39 / 기사수정 2026.08.11 09:39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다크 판타지 세계 티야에 인기 IP '어쌔신 크리드'의 영웅들이 강림한다.

문톤(MOONTON)은 10일 모바일 전략 방치형 타워 디펜스 RPG '워처 오브 렐름'과 유비소프트 IP '어쌔신 크리드'의 컬래버레이션을 오는 20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영웅 에지오, 에이보르, 카산드라가 다크 판타지 세계 티야에 등장한다.

이와 함께 문톤은 이들이 티야에서 펼치는 전투 장면을 담은 신규 프로모션 영상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각 영웅의 개성을 살린 전투 기술과 스킬 연출이 담겼다.

이용자는 각 캐릭터 고유의 전투 스타일을 경험하고, 기존 '워처 오브 렐름' 영웅과 조합해 새로운 전략적 팀 구성을 만들 수 있다.

특히, 암살자 영웅 특유의 뛰어난 기동성과 공격 능력을 활용해 차별화된 전투 전략을 펼칠 수 있다.

컬래버레이션 기념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진행된다. 기간 내 게임에 로그인한 이용자는 컬래버레이션 영웅 에지오를 무료로 얻을 수 있다. 또한, 신규·복귀 이용자도 원활한 게임 정착과 플레이를 돕는 각종 보상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컬래버레이션 전용 콘텐츠, 영웅 소환, 캐릭터 육성, 특별 도전 임무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향후 새로운 컬래버레이션 영웅들도 합류할 예정이며, 각 영웅의 전투 방식을 반영한 콘텐츠와 업데이트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공식 라운지 팔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10명의 이용자는  다이아 880개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댓글 150개를 달성하면 전체 서버 교환코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문톤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어쌔신 크리드'의 전설적인 캐릭터들을 '워처 오브 렐름'의 다크 판타지 전장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오는 20일 시작되는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영웅을 자유롭게 재배치하고 실시간으로 전술을 조정하는 '워처 오브 렐름'만의 새로운 전략적 재미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워처 오브 렐름'은 서양 다크 판타지풍 그래픽과 영웅 수집·육성, 디펜스 전투를 결합한 멀티플랫폼 RPG다. 

이용자는 '악의 무리 시련(Tide)', '마법 병사 도전(Demon Soldiers)' 등 다양한 도전 콘텐츠를 즐기며 게임 특유의 전략성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영웅을 정해진 위치에 배치하는 타워 디펜스 방식에서 나아가, 전투 중에도 캐릭터를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다.

사진 = 문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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