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변우석이 '포켓몬 카드 게임'으로 승부를 겨루는 어린이들을 위한 조력자가 됐다. 포켓몬코리아는 그의 맑고 친근한 매력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작품의 매력을 알린다는 전략이다.
10일 포켓몬코리아는 '포켓몬 카드 게임' 브랜드 홍보모델로 변우석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포켓몬코리아는 '포켓몬 카드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랜드 필름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먼저, 지난 8일 첫 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홍보 영상에서 변우석은 '포켓몬 카드 게임'을 즐기는 아이들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조력자로 등장한다.
그는 바쁜 일상을 보내는 아이들을 실력으로 승부하는 '포켓몬 카드 게임'의 세계로 초대한다. 아울러 계산력과 다양한 변수에 빠르게 대응하는 판단력을 기르고, 끝까지 생각하며 전략을 펼치는 배틀의 재미를 전달했다.
포켓몬코리아 관계자는 "변우석의 맑고 친근한 분위기가 포켓몬 카드 게임의 즐거움을 보다 많은 분께 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함께 '포켓몬 카드 게임'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게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포켓몬코리아는 22일 두 번째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추가로 공개될 영상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아울러 영상 공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최근 포켓몬코리아는 부산교통공사와 함께하는 포켓몬 카드 게임 '2026 부산교통공사 배틀 토너먼트'를 개최하는 등 오프라인에서도 카드 게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 = 포켓몬코리아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