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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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랜드M', 구글·애플 정식 서비스 돌입…사전 예약 50만 명 돌파 보상 해금

기사입력 2026.08.09 17:43 / 기사수정 2026.08.09 17:43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스팀 원작의 핵심 재미를 모바일에 담아낸 신작 MMORPG가 정식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선물로 게임 팬들의 팬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오리엔조이는 최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파밍 MMORPG '히어로 랜드M'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 정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히어로 랜드M'은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많은 이용자에게 사랑받은 원작의 핵심 재미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구현한 파밍 중심 게임이다. 이 게임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먼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이용자의 안정적인 게임 정착과 빠른 성장을 돕는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이용자는 게임 접속과 주요 콘텐츠 플레이를 통해 여러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영웅과 장비를 육성할 수 있다. 특히,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5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준비된 마일스톤 보상을 모두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공식 채널에서 제공하는 전용 교환 코드로 게임 한정 아이템과 성장 자원을 무료로 교환할 수 있다.

게임 내에서는 광활한 샌드박스 지역을 탐험하며 다양한 장비와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는 지역 곳곳에 등장하는 보스와 단계별 던전을 공략해 더 높은 등급의 보상을 손에 넣을 수 있다.

특히, 던전 완료 시 확정 보상을 획득할 수 있어 반복 플레이에 따른 성장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전투는 하나의 영웅이 서로 다른 3개의 무기 스킬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적의 특성과 전투 상황을 고려해 장비와 스킬 구성을 변경할 수 있으며, 빠른 세팅 전환을 통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또한, 획득한 장비를 조합해 자신만의 세팅을 완성할 수 있으며, 모든 영웅 캐릭터는 게임 플레이로 얻은 골드를 사용해 해제할 수 있다.

여러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협동·경쟁 콘텐츠도 준비됐다. 이용자는 길드 서버 입찰과 길드전, 통합 서버 PVP 맵 등 대규모 콘텐츠를 통해 길드원과 전략적으로 협력하거나 다른 이용자와 자원을 두고 경쟁할 수 있다.

오리엔조이 관계자는 "오랜 시간 '히어로 랜드M'의 정식 출시를 기다려 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출시를 기념해 준비한 다양한 혜택과 보상이 이용자들의 성장과 모험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안정적인 서비스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오리엔조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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