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3 02:24
연예

홍석천, 또 사칭 계정에 골머리…결국 박제했다 "피해 조심하세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7 14:43 / 기사수정 2026.08.07 14:43

홍석천 / 엑스포츠뉴스 DB
홍석천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홍석천이 SNS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6일 홍석천은 자신의 계정에 "사기계정 피해보지 않게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을 사칭한 SNS 계정을 공개했다.

해당 계정은 홍석천의 실제 아이디와 유사한 아이디를 사용하고 있으며, 홍석천의 영상들로 피드를 꾸며 실제 계정처럼 보이게 했다.



뿐만 아니라 홍석천은 "틱톡에 제 사칭 계정도 있네요. 외국 계정인 것 같은데 조심하세요"라며 틱톡에 등장한 사칭 계정에 대해서도 주의를 당부했다.

앞서 홍석천은 지난달에도 SNS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사칭 계정의 프로필 화면을 공유한 뒤 "저 아닙니다. 본인 맞냐고 연락오는데, 저는 부계정 없습니다. 혹여나 피해 조심하세요"라고 강조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홍석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