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영.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51kg'이라는 몸무게를 쿨하게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이 멤버가 한 자리에? 고소영과 함께하는 연예인 파티 현장(이정재, 장동건, 강동원, 이민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옷 방에서 파티 의상을 고민하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수많은 옷 가운데 고소영은 "내가 안 입은 게 아니라 못 입었다. 안 맞아서"라며 "살이 좀 쪄서 옷이 안 맞으니까 너무 우울하더라"라고 토로했다.

고소영 채널 캡처.
앞서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던 고소영인 만큼 기분 좋은 소식도 들려줬다.
명품 브랜드 C사의 치마를 꺼내든 그는 "원래 입으면 허리가 꽉 조이면서 골반이 불편했는데 지금은 낙낙하게 맞는다. 기분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고소영은 "지금 계속 빼고 있다. 내 인생에 4자 한번 다시 그려보겠다. 2kg만 더 빼면 4자 된다"며 40kg대 진입을 목표로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이 "그러면 몇 kg인지 나온 거다"라고 하자 고소영은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소영'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