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AFK: 새로운 여정'이 선택받은 아이들을 마법 대륙 에스페리아로 초대한다.
릴리스 게임즈는 3일 자사가 개발하고 파라이트 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오픈필드 방치형 RPG 'AFK: 새로운 여정’이 인기 애니메이션 '디지몬 어드벤처' 컬래버레이션을 오는 18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제27회 디지몬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AFK: 새로운 여정'의 네 번째 대형 IP 컬래버레이션이다.
이용자는 마법 대륙 에스페리아를 무대로 신태일, 아구몬, 매튜, 파피몬 등 원작의 캐릭터들이 펼치는 모험을 만날 수 있다.
이용자는 원작의 분위기와 게임의 세계관이 결합된 신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한정 코스튬, 특별 인게임 보상 등도 손에 넣을 수 있다.
대규모 이벤트에 앞서 컬래버레이션 티저도 공개했다. 게임사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에 합류하는 신규 영웅들의 스킬과 상세 정보 등 관련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AFK: 새로운 여정'은 마법으로 가득한 환상의 대륙 에스페리아 대륙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전설의 대마법사 멀린이 되어 동료들과 함께 월드를 탐험하고, 잃어버린 기억의 퍼즐을 풀어 나가며 에스페리아의 숨겨진 진실을 밝히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RPG다.
사진 = 파라이트 게임즈, 릴리스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