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한다감이 정이랑 아들의 잘생긴 외모에 "네 아들이 맞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연예계 최고령 산모이자 초산인 한다감이 출연했다.
이날 한다감은 정이랑, 황보라를 집으로 초대해 '아들 육아 꿀팁'을 전수받았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이날 정이랑의 일곱 살 아들 아론과 황보라의 두 살 아들 우인도 엄마와 함께 한다감의 집을 찾았다.
한다감은 "우리 '찰떡이(태명)'가 아들이기도 하고, 아들을 가진 엄마의 마음과 육아는 어떤지가 궁금해서 육아 선배를 모셨다"라고 전했다.
정이랑의 일곱 살 아들 아론을 본 한다감은 잘생긴 아론이의 외모에 감탄했다.
아론이는 의젓하고 늠름하게 한다감에 고개를 꾸벅 숙이며 인사해 감탄을 자아냈다.
아론이의 외모에 감탄하던 한다감은 정이랑에게 "아론이가 네 아들이 맞냐"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이랑은 아들을 바라보며 "내 젖을 먹고 컸지"라고 물었고, 아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정이랑은 지난 2011년 11년의 장기 연애 끝에 지금의 남편 김형근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