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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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워터밤' 진심이었다…지방흡입·레이저까지 "여기에 쓴 돈이 얼마냐" (개과천선)

기사입력 2026.07.29 18:42 / 기사수정 2026.07.29 18:42

정연주 기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출격 예정인 가운데 진심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27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비싼 댄서 불러서 컴백 준비하는 서인영 (지방흡입 부기 덜 빠짐)'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워터밤' 무대를 위해 연습에 열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서인영은 "'워터밤'에서 연락이 와서 정말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다. 그날 같이 미쳤으면 좋겠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서인영은 "내가 인생에 이렇게 노력한 적은 ('워터밤'이) 최고봉이다. 얼굴 레이저도 받았지, 팔뚝 지방흡입도 했지. 여기에 쓴 돈만 얼마냐"라며 '워터밤'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또 서인영은 '워터밤' 무대를 위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신드롬을 일으킨 댄스팀 HOOK까지 섭외했다. 

아이키는 "우리는 3년 연속 '워터밤'에 출연했었다. 그래서 인영 언니한테 물대포를 쏘는 방법 등을 다 알려주려고 왔다"라고 전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이들은 서인영의 대표 히트곡인 '신데랄라' 무대를 함께 준비했다. 

아이키는 "인영 언니 자체로 무대를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큰 걱정은 안 된다"라며 자신했다.

한편 서인영은 오는 8월 22일 강원도 속초에서 열리는 '워터밤'에 출격한다. 

사진 =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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