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윤진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리모델링을 마친 구축 아파트 내부를 공개했다.
28일 이윤진은 개인 채널을 통해 "우리 집 침실은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가득 담은 공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이윤진 계정
앞서 이윤진은 지난 4월 서울 모처에 위치한 구축 아파트를 매입한 바 있다.
2024년 배우 이범수와 이혼 후 딸 소을 양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활했던 이윤진은 최근 아들 다을 군과 함께 서울로 돌아왔다.

이윤진,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한 이윤진은 블루 톤 벽지에 수영하는 모습을 담은 일러스트를 더해 휴양지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공간을 연출했다.
이에 대해 이윤진은 "벽지는 취향을 표현하기 가장 좋아하는 인테리어 요소라 공간마다 세련되고 따뜻한 기운을 더해주는 힘이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이윤진 계정
이어 "늘 바다를 그리워하는 제가 매일 밤 휴양지 바닷가에서 헤엄치며 잠이 든다"며 "수영복을 입고 자야 하나 ㅋㅋ"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윤진의 두 자녀는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소다남매'로 사랑받았다.
사진 = 이윤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