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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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43살 생일파티 맞아?…얼굴 사라진 케이크 범벅 "이러기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9 09:21 / 기사수정 2026.07.29 09:21

사진 = 이현이,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이현이,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골때녀' 팀으로부터 격한 생일 축하를 받았다.

29일 오전 이현이는 개인 채널에 "생일 축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이혜정, 송해나, 정의영, 허경희, 정다은, 김설희, 조원희의 계정을 태그했다.

사진 = 이현이 계정
사진 = 이현이 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에 케이크를 정통으로 맞은 이현이의 모습이 담겼다. 함께한 이들은 케이크 범벅이 된 이현이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담느라 바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현이는 "원래 이렇게 예쁜 케이크였어요..."라며 SBS '골 때리는 그녀들' 구척장신 유니폼을 본뜬 케이크를 공개했다. 케이크에는 이현이의 등번호 '100'이 새겨져 눈길을 끌었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인스타그램


또 케이크 범벅이 된 자신의 얼굴을 공개한 이현이는 "아니 꼬깔모자도 하나 없이 이러기야?!?"라며 재치 있는 투정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현이가 출연 중인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현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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