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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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 28기 옥순, 임신 12주 차에 결혼식…"힘든 줄도 몰랐다" 깨 쏟는 신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9 08:04 / 기사수정 2026.07.29 08:04

28기 옥순 SNS.
28기 옥순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영호와의 행복한 결혼식 순간을 떠올렸다. 

28일 옥순은 개인 계정에 "헤어, 메이크업, 드레스, 식장, 꽃 등등 하나하나 전부 맘에 들었던 본식. 분에 넘치게 예쁘고 좋은 것들로 가득 채워 하루 동안 행복한 공주가 된 기분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임신 12주 차라 컨디션이 좋지 않은 시기였지만 축하해주시고 도와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힘든 줄도 몰랐던 본식이었다"고 전했다.

옥순은 "예쁘게 잘 살고,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다"며 하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8기 옥순 SNS.
28기 옥순 SNS.


28기 옥순 SNS.
28기 옥순 SNS.


28기 옥순 SNS.
28기 옥순 SNS.


사진 속 옥순은 오프숄더 디자인의 풍성한 실루엣 웨딩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가운데,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아한 분위기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두 사람은 버진로드 위에서 입을 맞추며 영화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옥순과 영호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한 뒤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최근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28기 옥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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