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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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김지혜, 일하러 간 사이 딸 낙상사고…"미안해 미치겠다" 자책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9 07:47 / 기사수정 2026.07.29 07:47

김지혜 SNS.
김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캣츠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혜가 일하러 외출한 사이 낙상사고를 당한 딸에게 미안함을 드러냈다. 

28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에 "나가 있는 동안 봄이(딸)가 선반 잡고 일어서다가 같이 넘어졌대요. 아 진짜 미안해 봄아. 멍든 거 보고 맴찢. 얼마나 아팠을까"라고 딸의 상태를 알렸다. 

이어 "내가 없어서 넘어진 거 같고 미안해 미치겠네요"라고 자책하며 "이럴 때마다 일하는 내가 싫고 흐엉. 아침에 더 많이 안아주고 나갈 걸. 뭐 그리 바쁘다고"라며 워킹맘의 비애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의 딸은 볼에 빨간 상처를 입은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김지혜는 헤어 브랜드와 미팅을 하는 등 바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7년 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다.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사진=김지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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