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연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숏원피스로 슬림한 몸매를 과시했다.
28일 손연재는 자신의 계정에 한 명품 화장품 브랜드 매장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연재는 손에 향수를 든 채 모델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그는 깔끔한 헤어번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손연재 계정
이날은 특히 손연재의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셔츠 디자인의 짧은 원피스를 착용하며 슬림한 몸매를 과시했다.

손연재 계정
특히 그는 결혼 후에도 탄탄하면서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손연재의 모습에서 철저한 자기관리 면모가 엿보이는 듯 하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손연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