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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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도 이겼다…스윙스, 먹성 여전한데 "실패하면 위절제술 할 것" (딘딘은)

기사입력 2026.07.29 07:10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캡처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스윙스가 마운자로를 처방 받은 후에도 왕성한 먹성을 선보였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도쿄에 뜬 퉁퉁이&노진구&비실이 (a.k.a 팀 도라에몽)'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매드클라운과 스윙스가 출연해 딘딘과 일본 여행을 함께했다.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캡처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캡처


이날 세 사람은 돈가스 집을 방문했다. 이 가운데 스윙스는 두 사람보다 압도적으로 빠른 속도로 돈가스를 먹어 치웠고, 딘딘은 "마운자로 중 아니었냐"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앞서 스윙스는 지난달  "세상 탓 그만하려고 오늘 마운자로 받았다"며 비만 치료제를 처방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스윙스는 마운자로 처방 받은 게 맞다면서도 "들어간다.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돈가스 먹방을 시전했다. 

또 스윙스는 "그래서 위절제술 할거다. 이거(마운자로)마저 실패하면 난 그거밖에 없다"라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캡처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캡처


이후에도 스윙스의 '마운자로를 이긴 먹방'은 계속됐다. 철판요리 집에 방문해서 스윙스는 인원수보다 많은 메뉴를 시키며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매드클라운은 "다 먹을 수 있냐. 형 지금 마운자로 중 아니냐"며 깜짝 놀랐으나 스윙스는 "이거 되게 조금 시킨 거다"라고 담담하게 반응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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