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여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최여진이 남편이 직접 끓여준 생일 미역국을 공개하며 달달한 신혼 일상을 전했다.
28일 최여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생일 미역국 끓여주는 사랑스런 재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냄비를 앞에 두고 직접 미역국을 담아주는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정성껏 미역국을 준비하는 모습에서 다정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최여진은 남편이 차려준 생일상에 감동한 듯 "너무 맛있잖아"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소박하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 생일상이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그는 지난 27일에도 "하루 같았던 일년이 흘러 우리의 1주년 웨딩화보"라는 글과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의 웨딩화보를 공개, 결혼 1주년을 자축했다.
이처럼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7살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불륜설과 사이비 교주설 등 각종 루머에 휩싸였으나, 지난 3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동반 출연해 관련 의혹을 직접 해명했다.
사진=최여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