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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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빌트인 해외 고급 가전 쓰지만…"전자제품은 우리나라 게 최고" (고소영)

기사입력 2026.07.29 06:50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고소영이 주방을 소개하며 전자제품은 한국 것이 가장 좋다고 이야기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애들이 남긴 밥 먹는다는 고소영의 충격적인 냉장고 실태 (장동건 라면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이날 고소영은 집 주방을 공개했다. 그는 결혼 전부터 모아온 유리컵과 애용하는 식칼을 소개했다. 

이어 고소영은 민망한 듯 웃으며 식기세척기를 가리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식기세척기 내부에 라면이 가득 차 있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안겼다. 고소영은 본 용도와 달리 식량 창고로 활용되고 있는 모습이 민망했던 것.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의 라면땅 레시피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나는 못한다. 고수인 신랑이 해야한다. 윤설이랑 아빠가 많이 해먹고 나는 항상 옆에서 한두개 뺏어먹는다"라고 덧붙여 '현실 가족' 모멘트를 선보였다. 

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제작진은 해당 식기세척기가 해외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의 것임을 언급하며 "엄청 비싼 식기세척기인데 이렇게 막 쓰면 어떡하냐"라고 했다. 

그러나 고소영은 "여기 그냥 빌트인 돼 있었던 거다"라고 밝혔다. 또 "내가 솔직히 말하면 전자제품 우리나라 게 최고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해외 브랜드는 너무 스페이스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소영과 장동건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고소영'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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