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전효성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무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여전한 상큼미를 뽐냈다.
28일 전효성은 자신의 계정에 "안동수페스타. 너무 재밌었지 뭐야. 셀카 재미 들려서 차에서 6시간 동안. 노을이 너무 예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전효성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야외무대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날 전효성은 화이트 이너에 블루 재킷을 매치해 시원한 분위기의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짙은 무대 메이크업과 탈색 금발 헤어, 푸른 컬러 렌즈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 전효성 계정
특히 전효성은 3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현역 아이돌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더 예뻐지면 어떡하냐", "미모가 더운 날씨도 녹여버린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18일 정하나, 새 멤버 예빈과 함께 12년 만에 그룹 시크릿으로 컴백해 스페셜 미니앨범 'Secret Flavor'를 발매했다.
사진 = 전효성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