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신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신지가 운동 후 반려견 산책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건강 되찾기에 힘쓰는 근황을 전했다.
27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PT 받고 온몸이 후들후들. 그래도 우리 쿠키 산책은 꼭 해야지"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개인 PT를 마친 뒤 반려견 쿠키와 함께 산책에 나선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 신지 계정
신지는 흰색 티셔츠와 검정색 레깅스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뼈말라 몸매를 드러냈다.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은 신지의 가녀린 몸매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8체질 검사 결과를 공개했고 신체 나이대 50대 수준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다.
또 체중이 42kg까지 빠진 사실을 공개하며 팬들의 우려를 사기도 했다. 이에 신지는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81년생인 신지는 지난달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신지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