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방가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미르(방철용)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신혼집에 갑자기 쳐들어온 누나들. 제발 나가줘'라는 영상의 제목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미르의 큰 누나와 고은아가 미르의 신혼집을 방문했다. 금요일 늦은 저녁 미르의 집을 방문한 두 사람은 "분홍 개구리(미르 아내)가 우리 오는 거 알고 있나. 문 안 열어주는 거 아니야?"라며 웃었다.
미르의 집에 입성한 고은아는 "철용이(미르)가 집이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집이 있다"라며 집 소개에 나섰다. 갑작스러운 방문에 대해 미르는 세 사람이 차로 10분 거리 위치에 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방가네'

유튜브 채널 '방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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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방가네'
그러면서 미르에게 "네가 집이 없고 언니 집에 얹혀사는 줄 안다"라며 "아직까지도 네가 결혼한 걸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며 유튜브 반응을 전했다. 미르는 "나 깜짝 놀란다"라고 답했다.
한편 고은아 동생이자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는 지난해 12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방가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