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창세기전 모바일에 악역 대장 캐릭터가 합류했다.
라인게임즈는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벨제부르'를 28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벨제부르는 시즈들을 이끄는 대장 캐릭터로, 아수라 프로젝트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사명을 갖고 악역을 자처한다는 설정을 지녔다. 초필살기는 '흑식멸광섬'이며, 전용 무기 '다크블링거'를 장착하면 무기 잠재력을 이끌어낸다.
아울러 '코스모스 사가 시즌 2' 4장도 새롭게 선보였으며, 월드 보스 레이드 콘텐츠 '에러 코드: 디에네'는 시즌 38을 시작했다.
8월 11일 점검 전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몬스터 토벌 이벤트' 참여 시 '전설 방어구'와 '금빛 룬 상자' 등을 받을 수 있으며, '포인트 수집 이벤트'에서 퀘스트를 완료하면 '운명의 큐브' 100개와 '기억의 파편 상자'·'방어구 재련석 선택 상자' 등이 지급된다.
창세기전 모바일이 이번 벨제부르 추가를 발판으로 SRPG 장르 팬층의 이목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 라인게임즈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