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에스터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샵 출신 서지영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한에스터는 자신의 SNS에 "옛날 가수들 총출동. 20대를 화려하게 보냈던 우리가 어느새 학부형이 되어 아이들 고민을 나누게 될 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에스터를 비롯해 서지영, 임유진, 그룹 디바 출신 김민경이 한자리에 모여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 한에스터 계정
무엇보다 결혼 후 좀처럼 공개되지 않았던 서지영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서지영은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에스터는 "우리 참 각자의 자리에서 잘 살았다"며 해시태그로 '강남 얼짱 출신들'을 덧붙여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서지영은 1998년 그룹 샵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02년 팀 해체 이후에는 솔로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으며, 2011년 5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한에스터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