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세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어지러움을 호소한 뒤 응급실을 찾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27일 이세영은 개인 채널에 "어지..러워라"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이세영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슬리퍼 차림으로 길을 걷는 이세영의 모습과 24시간 응급실이 운영되는 병원 앞 전경이 담겼다.
어지러움을 호소한 지 약 6시간 만에 응급실을 방문한 이세영의 모습이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이세영은 쌍꺼풀을 비롯해 코, 가슴 등 성형수술 후기를 솔직하게 공유하고 있다.

이세영, '강철언니' 연습 근황
특히 그 과정에서 1억 원이 넘는 비용이 들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 오는 8월 예능 '강철언니'의 공개를 앞두고 복싱 연습에 열중하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강철언니'는 두려움을 용기로, 포기를 도전으로 바꾸며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여성들의 진짜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사진 = 이세영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