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M 인스타.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KCM이 '뉴진스 민지 닮은꼴' 첫째 딸과 달달한 부녀 면모를 드러냈다.
28일 KCM은 개인 계정에 "사춘기 큰 딸이랑 인생네컷? 이 정도면 성공ㅎㅎㅎ"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KCM은 큰딸 수연 양과 무인사진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손하트와 브이 포즈를 비롯해 귀여운 필터를 활용한 표정 연출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KCM은 지난해 숨겨온 중학생 딸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2012년 아내 방예원 씨 사이에서 첫딸이 태어났으나 경제적 여건 등의 이유로 결혼하지 못했던 것.
더불어 KCM은 수연 양의 학교 행사에도 참석하지 못했다고. 그러던 중 최근 KCM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수연 양과 부녀 데이트에 나서며 추억을 쌓는 모습을 공개했다.
KCM과 방예원 씨는 2021년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10월 4일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KCM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