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손하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윤손하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윤손하는 개인 SNS에 "아침에 눈 뜨면 스트레칭부터 하고 세수하고서 선크림을 꼼꼼하게. 따뜻한 물 한 잔 마시고, 달걀을 삶기 시작. 그렇게 저의 아침이 시작된다"라며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이어 "캠핑장에서도, 늘 하던 평범한 그 루틴 그대로"라며 차박 중인 모습도 함께 밝혔다.
또한 윤손하는 캠핑장에서 샌드위치와 요거트볼, 핸드드립 커피를 내리며 여유 있는 아침 식사를 준비 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배우 박탐희는 댓글로 "사랑해 울 언니"라며 애정을 드러냈으며 누리꾼들은 "캠핑장이야 카페야", "유튜브 하면 잘하실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손하는 지난 2017년 아들의 학교 폭력 가담 의혹으로 몸살을 앓았다. 서울의 한 사립초등학교 수련회에서 윤손하의 아들을 비롯한 학생 4명이 피해자를 발로 밟고, 야구방망이로 때렸다는 보도가 나온 것. 당시 윤손하는 "무차별적인 집단 폭력을 벌였다는 사실은 상당 부분 다르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이후 윤손하는 캐나다로 이민을 갔다.
사진=윤손하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