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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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한강뷰 아파트 또 층간소음 고통…"살려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8 10:46 / 기사수정 2026.07.28 10:46

미자
미자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층간소음에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 27일 미자는 개인 SNS에 "또 인테리어 시작 살려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미자가 함께 올린 영상에는 쿵쿵거리는 소리와 기계에서 나는 공사 굉음 소리가 그대로 담겼다.

미자는 지난 2023년 한강뷰 아파트로 이사 후 2024년부터 층간소음으로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몇 달을 참았고 오늘이 끝이래서 달력만 보며 견뎠는데 엘리베이터에 공지한 것 보니 한 달 더 연장한다네. 진짜 괴롭다. 너무나 괴롭다. 생고문이네"라고 토로했다.

한편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인 미자는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미자는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개인 SNS 등을 통해 누리꾼과 소통 중이며 홈쇼핑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사진=미자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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