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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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남 진짜?…'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톰 홀랜드·젠데이아, 에픽하이 만났다

기사입력 2026.07.28 10:46 / 기사수정 2026.07.28 10:46

유튜브 '에픽카세'
유튜브 '에픽카세'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의 주역 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 제이콥 배덜런이 유튜브 '에픽하이'의 콘텐츠 '에픽카세'에 깜짝 출연을 예고했다.

'에픽카세'에 출연한 피터 파커와 스파이더맨 역의 톰 홀랜드, MJ 역의 젠데이아 콜먼, 네드 역의 제이콥 배덜런은 실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찐친'이다.

공개된 티징 영상 속 타블로는 이들을 "어떻게 보면 외국 에픽하이지"라고 표현하며 이들의 끈끈한 우정을 언급했다.

특히 타블로가 '톰스파'(톰 홀랜드가 출연한 '스파이더맨' 시리즈) 주연 3인방 중 한 명과 특별한 인연이 있음을 밝혀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유튜브 '에픽카세'
유튜브 '에픽카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에픽하이의 만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유튜브 '에픽하이' 채널의 '에픽카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픽하이는 매주 '에픽카세'에 새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주역들까지 만나게 되면서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 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9일 북미보다 빠르게 국내 개봉한다.

사진 = 소니 픽처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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