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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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 ORIGINS', 마리오아울렛 컬래버 카페 전개 "새로운 즐거움·경험 선사"

기사입력 2026.07.28 10:56 / 기사수정 2026.07.28 10:56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일본에서 화제를 모은 '진·삼국무쌍 ORIGINS' 컬래버 카페가 서울 금천구에서 국내 팬들과 만난다. 

최근 금천구 마리오아울렛은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1관 5층 신관 MGM IP 유니버스 CAFE '세이브 포인트'에서 코에이테크모의 '진·삼국무쌍 ORIGINS' 컬래버 카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 카페 오픈은 마리오아울렛의 IP 체험 공간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마리오아울렛 1관 5층 MGM IP 유니버스는 세가 미니 뮤지엄, 글로벌 IP 팝업스토어, 컬래버 카페 '세이브 포인트' 등으로 구성된 IP 복합 체험 공간이다. 전시, 굿즈 구매, 카페 체험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동선을 통합한 점이 특징.

특히, 지난 6월에는 '에픽세븐'과 '카제나'의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스마일게이트 팝업 스토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팝업은 오는 9월 25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진·삼국무쌍 ORIGINS' 행사는 일본에서 개최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마리오아울렛 MGM IP 유니버스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다.

방문을 희망하는 이용자는 네이버 예약 서비스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사전 예약 이용자와 컬래버 메뉴를 주문한 팬은 한정 특전을 얻을 수 있다.

행사 기간 컬래버 카페 '세이브 포인트'에서는 '진·삼국무쌍 ORIGINS' 테마 메뉴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컬래버 메뉴 주문 시 메뉴 1개당 오리지널 코스터(랜덤 1종)를 얻을 수 있다.

특히, 네이버 예약 후 카페를 이용하면 1인당 오리지널 코스터 1종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마리오아울렛은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국내외 인기 IP를 오프라인에서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라며, "'진·삼국무쌍 ORIGINS' 컬래버 카페 역시 게임 팬과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경험을 선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에이테크모는 2009년 코에이와 테크모의 경영 통합으로 출범한 게임 기업이다. 이 기업은 '진·삼국무쌍', '삼국지', '전국무쌍', '아틀리에' 시리즈 등 다수의 작품을 선보였다. 

컬래버 메인 IP '진·삼국무쌍 ORIGINS'는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택티컬 액션 게임으로, '진·삼국무쌍'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용자는 기억을 잃은 무예가가 되어 황건적의 난부터 적벽대전까지 험난한 시대를 헤쳐 나가게 된다.

사진 = 마리오아울렛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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