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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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 28기 영자, 침묵 속 의미심장…"좌절하게 할 수 없으니 의연하게 하소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8 09:47 / 기사수정 2026.07.28 09:47

28기 영자, 영철
28기 영자, 영철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독실한 신앙을 고백했다.

28일 '나는 솔로' 28기 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기도문을 공유했다.

해당 기도문에는 "변함없는 사랑으로 지키시는 하나님, 지난밤도 지켜주시고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게 하신 아버지 은혜에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뒤이어 "그 주님이 변하지 않으셨다면 오늘의 나의 상황은 나를 좌절하게 할 수 없으니 언제나 의연하게 하시고,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변함이 없게 하소서"라는 문구도 담겼다.



한편 영자는 지난해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영철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재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지만, 최근 영자가 자신의 SNS에서 영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모두 삭제한 데 이어 영철의 계정까지 '언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이혼설까지 제기됐지만, 당사자들은 관련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사진=28기 영자, 영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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